나쁜회사 가리는 방법?!
취직하는 방법 만큼 나쁜 회사 가려 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 ㅎ
어떻게 가려내야 할까요??
1. 연봉에 비해 야근이 많은 회사
2. 복지가 불량한 회사 (대기업 말곤 다 비슷해서 의미 X ㅜ)
3. 장기적인 매출이 불투명한 회사
4. 채용 공고가 자주 나는 회사
5. 친목 위주의 회사 (성과는 뒷전 밥그릇 지키는데만 ㅜ)
6. 배울것이 없는 회사
7. 사무 환경이 불량한 회사
너무나 많지만... 어떻게 더 적을까요? ㅎ
제 개인적인 주관임을 밝힙니다.
잡플래닛을 예로 회사를 골라봅시다.
잡플래닛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제가 알고 있는 회사중 정보가 제일 많아요.
더 좋은 사이트있으면 알려주세요~ ㅎ
로그인 한 다음 리뷰에 들어가 봅시다. ㅎ
예를 들어 "버드뷰(주)" 라는 회사를 봅시다. ㅎ
"버드뷰(주)" 가 뭐하는 회사인지는
잘모릅니다 하지만 여기에 나타나있는 회사 정보를
가지고 알아봅시다 ㅎ
우선 회사의 메인 페이지를 봤을때는
평점 4.7에 사무환경을 찍어 놓은 사진을 봤을때
나쁘지 않네요~ ㅎㅎㅎ
사무환경을 왜 볼까요?
사무환경을 보면 사원에 대한 인식을 볼수 있습니다.
의자도 sidiz에 밝은 사무실 !!
마켓팅일지 모르겠지만 보여지는 사무환경은
굉장히 쾌적합니다.
사무환경이 좋은곳이 아웃풋을 내기도 좋겠지요?
50인 이하의 사무실 치고 굉장히 신경쓰는듯 합니다.
평점이 4.7로 엄청 높네요~ 좀 의심스럽지만
리뷰 봅시다 ㅎㅎㅎ
리뷰페이지가 3개를 넘어가지만 전직원의 리뷰가 없네요
현직원이 남긴 것보다는 전직원의 리뷰가 더 신뢰가 ...
위에서 언급한 대략 7가지의 기준을 놓고 봤을때
좋은 회사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회사가 생긴지 얼마 안되 정보가 신뢰성이 있다고
보여지진 않지만
현직장 사람들의 리뷰를 봤을때 업무 만족도가
꾀 높아 보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의 기준을 정하시고
해당 사이트 같은 정보를 보시고 회사를 정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1년이상을 다닐 회사인데
아무곳이나 다닐순 없죠? 회사를 잘 골라야 회사 다니는 재미를 알죠 ㅎ
좋은 회사엔 언제나 인재가 모이는 법
배울것도 많은 회사!! 실력을 쌓을수 있는 회사!!
리뷰 보시고 구직 사이트에서 취업공고를 실시간으로 기다렸다가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어봅시다!!!
중요한건 본인의 실력입니다!! 취업 / 이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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